애플이 ‘맥북 네오’를 두고 엄청난 딜레마에 빠졌다는 소식은 역설적으로 전혀 놀랍지 않다. 지난 20년간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일하며 수많은 기술 트렌드가 떴다 지는 것을 목격했다. 그 과정에서 새로운 하드웨어 폼팩터가 등장할 때마다 늘 같은 질문이 반복되곤 했다. 과연 ‘터치스크린 맥’은 새로운 질문일까, 아니면 과거의 연장선상에 있는 숙제일까?
마이크로소프트의 태블릿 PC, 컨버터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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