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년 02월 15일

Node.js 24와 앞으로의 방향

nobaksan 0 comments
여행하는 개발자 >> 기술 >> Node.js 24와 앞으로의 방향

Node.js가 24 버전을 발표했다. 2026년 4월에 LTS가 될 예정이다. 주요 변화와 JavaScript 서버사이드 생태계의 미래를 살펴보자.

V8 엔진이 대폭 업데이트됐다. 최신 ECMAScript 기능들이 추가됐다. 성능도 개선됐다. 특히 시작 시간이 빨라졌다. 서버리스 환경에서 콜드 스타트 시간이 중요해지면서 이런 개선이 환영받는다.

네이티브 기능 확장

테스트 러너가 안정화됐다. Jest나 Mocha 없이 기본 테스트가 가능하다. 설정이 단순해진다. 의존성이 줄어든다. 소규모 프로젝트에서 유용하다.

permission 모델도 발전하고 있다. 파일 시스템, 네트워크, 프로세스 실행 권한을 제한할 수 있다. Deno가 먼저 도입한 보안 모델을 Node.js도 따라가고 있다.

Deno와 Bun과의 경쟁

Node.js만 있던 시대는 끝났다. Deno는 TypeScript 네이티브 지원과 보안 모델로 차별화한다. Bun은 속도로 승부한다. Node.js는 안정성과 거대한 생태계가 강점이다.

경쟁이 모두를 발전시킨다. Node.js가 네이티브 타입스크립트 지원을 검토하고 있다. 내장 번들러 논의도 있다. 경쟁사의 좋은 아이디어를 흡수하고 있다.

앞으로의 방향

JavaScript 서버 생태계는 성숙해지고 있다. 프레임워크는 풀스택으로 진화한다. Next.js, Nuxt, SvelteKit이 서버와 클라이언트를 통합한다. 런타임 선택지가 다양해진다. 개발자에게 좋은 시대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Related Post

컴퓨터공학 전공 이탈의 시대: 학생들은 어디로 향하는가

미국 UC 캠퍼스에서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닷컴 버블 붕괴 이후 처음으로 컴퓨터공학 전공 등록률이…

리눅스 커널에서 Rust가 공식 언어가 됐다

리눅스 커널 개발자들이 "Rust 실험"을 공식적으로 종료했다. Rust를 리눅스의 영구적인 핵심 언어로 선언한 것이다. DRM…

웹어셈블리(WebAssembly)가 서버에서 떠오르고 있다

WebAssembly는 브라우저를 위해 만들어졌지만 이제 서버에서 더 주목받고 있다. Fermyon, Fastly, Cloudflare가 WebAssembly 런타임을 엣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