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pack이 지배하던 시대가 끝나가고 있다. Vite, esbuild, Rollup, Parcel이 점유율을 나눠 가진다. 각 도구의 특성을 이해하고 프로젝트에 맞는 것을 선택하자.
Vite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개발 서버 속도가 빠르다. ES 모듈을 네이티브로 활용한다. HMR(Hot Module Replacement)이 순식간이다. React, Vue, Svelte 모두 지원한다.
esbuild의 영향력
esbuild는 번들러보다 빌드 도구에 가깝다. Go로 작성돼서 엄청나게 빠르다. Vite도 내부적으로 esbuild를 사용한다. 단독으로 쓰기보다 다른 도구의 엔진으로 활약한다.
속도 차이가 상상을 초월한다. Webpack 대비 10배 이상 빠른 경우도 있다. 대규모 프로젝트에서 빌드 시간이 분에서 초로 줄어든다. 개발자 경험이 크게 개선된다.
Webpack은 죽었나
아니다. 여전히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다. 거대한 생태계가 강점이다. 특수한 요구사항을 처리하는 로더와 플러그인이 풍부하다. 기존 프로젝트를 갑자기 옮길 이유는 없다.
Webpack 5는 Module Federation을 도입했다. 마이크로 프론트엔드 아키텍처에 유용하다. 여러 앱이 런타임에 모듈을 공유한다. 이런 고급 기능은 다른 번들러에 없다.
결론
새 프로젝트는 Vite를 고려하자. 속도와 개발자 경험이 뛰어나다. 기존 Webpack 프로젝트는 필요할 때만 마이그레이션하자. 도구는 목적에 맞게 선택하는 것이다.